BL만화2018. 12. 29. 09:54

마키 에비시 작가님의 물의 색깔입니다.

BL이구요..단편입니다. 잼있게 보세요~^^

 

 

 

삶과 죽음이 서로 이웃하는 거리 「천국」 기억이 없는 소년 리시아는

온몸이 상처투성이인 살인 청부업자 세츠와 이 거리에서 살고 있다.

그는 늘 리시아에게 빨간 옷을 입히고,

무척 다정하다가도 금방 울 것 같은 얼굴로 웃는다.

그것이 늘 리시아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세츠의 과거를 아는 남자 로마네가

나타나고부터 평소 같던 일상은 변화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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