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만화2018. 12. 15. 12:53

키노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온종일 느긋하게 너와 나입니다.

BL이구요..단편입니다. 잼있게 보세요~^^

 

 

 

“내가 애인이었다면
계속 어리광을 받아 주며 소중히 할 텐데.“
정이 많고 남 돌보기를 좋아하는 성품 탓에 쉽게
사랑에 빠졌다가 실연하기를 밥 먹듯이 하는 나오유키.
같은 연립주택 이웃이자 소꿉친구로 그런 나오유키를
줄곧 짝사랑해온 요우. 하지만 나오유키가 사귀는 사람은
믿음직스러운 요우와는 정반대인 똥차들뿐!
요우는 그저 옆에서 안타깝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데….
얼마든지 울어도 돼, 내가 위로해줄게.
남자인데 남자를 좋아하는 소꿉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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